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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고독과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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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간 : 2021-11-16 ~ 2021-12-10      |      진행상태 : 진행중

시민제안 발굴워크숍 시민들이 고독과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서울시에 무엇을 해야 할까요? 지속적인 1인 가구 증가와 지난 2년역나의 코로나19 상황으로 외로움을 느끼시는 시민분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외로움에서 시작된 우울감, 무기력감은 생산성 저하뿐만 아니라 자살, 고독사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외로움은 연령, 가구 형태, 주거 형태, 사회적 상태 등 그 원인이 다양해서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정책과 지원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들께서 겪으시는 외로움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시민들의 다양한 제안을 발굴합니다. 세부주제 1. 1인가구 외로움을 에방하기 위한 방안 2.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지원 방안 3.외로움으로 인한 자살 또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책 방안  4. 청년, 중장년, 노인, 장애인 등 대상별, 상황별 지원 정책 5. 기타 서울 시민의 외로움을 예방 및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


시민들이 고독과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지속적인 1인 가구의 증가와 지난 2년여 간의 코로나19 상황으로 외로움을 느끼시는 시민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2019년 서울연구원 조사에서 서울시민의 51%가 타인과의 관계에서 외로움을 느낀다고 답했습니다.

** 지난 8월 서울시자살예방센터가 ‘2021 서울 자살예방 국제심포지엄’에서 한 발표에 따르면 서울 시민의 절반에 가까운 48.5%가

“코로나19가 정신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고, 정서적으로 고갈됨을 느낀다”고 답했습니다.

 

외로움에서 시작된 우울감, 무기력감은 생산성 저하뿐만 아니라 자살, 고독사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외로움은 청년, 중장년, 노인 등 연령, 1인 가구 등 가구 형태, 고시원, 쪽방촌 등 주거 형태, 미취업, 실업, 경력단절, 은퇴 등 사회적 상태 등 그 원인이 다양합니다.

따라서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시민들이 외롭지 않고,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서울시에 어떤 정책이 필요할까요?

<민주주의 서울>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제안을 발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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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제안 목록

2021 서울시민회의 참여 신청서


정보 입력 – 이름, 성별, 나이, 거주지역, 휴대폰 번호, 2020년 서울시민회의 참여경험, 서울시정 참여경험, 서울시민회의에서 다루었으면 하는정책과제는 무엇인가요?, 19세 미만 청소년 또는 사회적배려대상자 해당 여부 으로 구성
* 필수항목

※ 숫자만 입력

예시) 통반장, 주민자치위원, 예산학교 회원, 각종 위원회, 협치회의, 청년의회 등

예시) 환경·에너지·생태 : 기후위기 대응, 쓰레기줄이기, 미세먼지, 플라스틱 제로
       주택·도시재생·부동산 : 걷고 싶은 거리, 청년주택, 빈부격차, 부동산정책
       복지·건강 : 방역, 식품안전, 안전한 먹거리, 취약계층 보호, 소소한 생활
       경제·일자리 : 청년실업, 장애인취업, 창업, 비대면 경제활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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