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1. 제안접수
    2021.04.13.
  2. 제안검토완료
    2021.04.13.
  3. 50공감 마감
    2021.05.13.
  4.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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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청전

노원구 한전연수원 부지 개발 스크랩 공유

황 * * 2021.04.13.

시민의견   : 4

정책분류기획

오세훈 시장님이 노원구에 공약하신 내용 중에 한전연수원 부지에 대학교를 유치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현재 한전공대도 세금 잡아 먹는 하마로 문재인대통령이 자기 공약이라고 추진하고 있는데 이는 국민의 세금만 잡아먹는 정책이 될 것입니다.
현재 대학교 정원을 다 채우지 못한 학교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대학도 망하는 순서가 꽃 피는 순서라고 하면서 남쪽 지방부터 미충원으로 인한 폐교 공포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대학교를 설립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하면 정원을 줄일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오히려 한전연수원 부지는 나경원 전의원께서 서울시장 후보일때 공약한 내용을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원구 한전연수원 근처에는 광운대, 산업대, 서울여대, 삼육대, 성공회대를 비롯하여 조금만 더 가면 경희대와 외국어대, 시립대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 한전연수원 부지에 판교 못지 않은 지식산업센터등 일자리가 들어 올 수 있도록 개발하여야 할 것입니다.
대학마다 젊은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 어려운 시기에 4차 산업 관련 이공계 학생들과 인문계 학생들이 공존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 주신다면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쓸모없이 태릉에 아파트 건립한다는 헛된 소리보다는 나주에 세워질 한전 공대 같은 세금 잡아 먹는 어설픈 공약보다 청년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개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인원50 공감수19

투표기간 2021.04.13. ~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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