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화 메뉴

검색

민주주의 서울

제안하기

바로
제안
해 볼까요?

제안하기

5,000명이 참여하면
시장이 답변합니다.

참여하기

서울시가 묻습니다

투표종료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서울, 어떻게 만들까요?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참여하세요! 5,000명이 참여하면 시장이 답변합니다.

512명

의견남기기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서울, 어떻게 만들까요?현재 서울시의 영유아 공적돌봄 이용률은 63.7% 초등학생의 공적돌봄 이용률은 13.9%입니다. 부모님들의 걱정이 늘고 있습니다한부모,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인해 공적돌봄 수요는 늘어나고 있습니다하지만, 초등돌봄 공적 공급은 부족하고, 돌봄 사각지대도 여전히 존재합니다서울시는 촘촘한 돌봄정책을 통해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우는 도시를 만들려 합니다특히,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를 확대하고자 합니다촘촘한 아이돌봄 정책을 위해서 서울시는 무엇을 더 고려해야 할까요?아이 키우는 걱정 없는 도시 서울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참여하세요! 5,000명이 참여하면 시장이 답변합니다.

512명

의견남기기

조회 6882

의견519

참여인원512명

51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김**님의 프로필 사진 김** 님 베스트의견 2019-04-17 16:54:43

    직장맘으로써 남깁니다. 맞벌이는 애낳지 말라는말밖에안됩니다. 애맡길데가 없으니깐요. 무조건 초등학교 5학년정도까지는 직장맘들 퇴근시간을 3시로 맞춰줬으면합니다. 법적으로요. 이를 어길시 사업자에 벌금을 물리고 이건 의무적으로 해줬음 합니다. 애를 늦게 찾고 집에 옴 저녁하랴 숙제 봐주랴 전쟁입니다. 이러니 애를 낳지 차라리 애를 안낳는다고 합니다. 법적으로 의무로 만들어 주십시요

  • 이**님의 프로필 사진 이** 님 2019-04-15 08:49:51

    아이돌봄 시설의 양적인 확장도 중요하지만, 돌봄 인력의 질적인 측면도 강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믿고 우리 아이를 맡길 수 있으니까요.

  • j님의 프로필 사진 j 님 2019-04-23 19:48:04

    아이돌봄 서비스를 지금보다 더 늘리는 것보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및 관련부처들이 함께 힘을 합하여 직장문화를 개선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가족과 함께 자라나야 가장 행복하고 가장 바르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맞벌이 가정의 아이들이라서, 부모가 늦게 퇴근하기 때문에 등의 이유로 돌봄시스템만 늘린다면 결코 직장문화가 변화되지도 않고 아이들은 계속해서 돌봄시스템에 맞겨지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돌봄시스템을 계속해서 확충하다보면 과연 현 사회의 돌봄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아이들의 안전문제나 학대문제들이 불식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직장문화가 변화되지 않는한 결국 이러한 문제들은 사라지지 않고 더 심해지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주 52시간 근무,양육시간을 고려한 2시간 조기퇴근 제도, 수요일은 가족의날/공문없는 날 등을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직장들에서 정착되고 맞벌이 가정의 부모들이 눈치를 보지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정부의 철저한 감시와 지원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날 수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우리 어른들이 모두 함께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 김**님의 프로필 사진 김** 님 2019-04-17 16:59:29

    돌봄교실도 한반에 27명을 한 명의 선생님이 운영합니다. 간식챙겨주랴 설겆이 하랴 교실 청소하랴
    언제 아이들을 케어할까요? 질 높은 돌봄은 될 수 없습니다. 돌봄 선생님 인력을 더 줘야 합니다. 한반에 27명 너무 많습니다. 너무 많은 인원을 수용합니다.

  • 김**님의 프로필 사진 김** 님 2019-04-15 17:22:48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서울.
    여기서 '걱정'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이 모두 제각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맞벌이 부부의 영유아 양육 걱정(시간), 양육비, 교육비 등의 경제적 걱정(금전),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육센터에 대한 걱정(안전) 등등
    이러한 다양한 육아에 따르는 걱정에 대한 수렴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위에 말씀드린 것뿐 아니라 더 많은 걱정거리들이 있을 것이고, 하나만이 걱정이 아니라 모든 것이 걱정거리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걱정거리에 모두 대응할 수 있는 정책은 사실상 찾기 힘들 것이며, 각 걱정거리에 대한 맞춤형정책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신혼부부, 영유아를 둔 부부,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부부 등과 소통하여 의견을 모을 수 있는 민주주의 서울과 같은 온라인 공간과 더불어 공청회 같은 오프라인 공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 이후에 정책을 신중히 마련하여 시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제가 생각한 육아에 대한 걱정거리는 가장 먼저 맞벌이 부부의 양육(시간)에 대한 걱정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동네키움센터와 같은 공공돌봄서비스가 있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최근 유아학대사건을 미루어보아 검증된 돌봄인력을 확충해야 할 것이고 그에 따른 서울시의 가이드라인 개발 및 정기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시민들의 믿음과 지지를 얻는다면 서울시의 공공돌봄서비스는 자연적으로 알음알음 홍보될 것이고, 돌봄서비스센터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오**님의 프로필 사진 오** 님 2019-04-24 14:03:01

    직장인으로서 회사문화를 바꾸는게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법적인 제도화 아래 있어야 육아휴직, 출산휴가를 자유롭게 쓸 수 있고 추후 문제없이 복직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K*********님의 프로필 사진 K********* 님 2019-04-23 13:24:32

    맞벌이 부부입니다 지금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데 어린이집 다닐때보다 퇴근시간까지 아이.맡기는게 어려워요 곧 초등학교도 들어갈텐데 그러면 더더욱 아이 맡길곳이 학원밖에 없다고 주위에서 말을 많이 해요
    계속 일을할수있을까 계속 일을해야 되나가 걱정입니다
    간혹 야근이나 회식 있을 땐 맘졸이면서 남편이랑 퇴근 시간을 맞추거나 친정도움을 받아요 ㅠ
    이런 걱정하지 않고 일을 다닐 수 있도록 질적으로도 좋은 아이돌봄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 박**님의 프로필 사진 박** 님 2019-04-18 10:41:59

    아이 돌봄 선생님(혹은 양육자) 의 자질 기준을 높이고 급여를 높게 지급하면 된다. 결국 아이돌봄에 서비스에 대한 서울시 우선 순위 비중의 가치가 표현된다고 보면 된다. 서울시민들의 사회적 합의를 통해서 고비용을 들여서라도 고품질의 양육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결국 비용 때문에 기타 서비스와 품질의 차이가 없다면 결국 의미없는 또 하나의 사장될 서비스가 될 뿐이다. 품앗이 같은 돌봄은 결코 주 서비스가 될 수 없다. 보조 서비스가 될 뿐 제한된 서비스이다. 원하는 대상 지역을 선정해 별도 운영하면 된다. 중요한 것은 서울 시민들에게 보편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고품질의 서비스를 구현할 정책적 의지가 있는가가 될 것이다. 양질의 서비스도 안된다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 여부가 제도적인 성공의 여부가 될 것이다.

  • 오*님의 프로필 사진 오* 님 2019-04-15 00:03:39

    공공의 돌봄이 더 강화하려는 서울시의 움직임을 환영합니다.

  • 박**님의 프로필 사진 박** 님 2019-04-23 10:32:19

    저는 돌봄이후의 관리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학부모의 위장 취업/한시 취업 제재 방법 마련] 수년째 직장을 한번도 쉬지 못한 워킹맘 입니다. 막상 줄서고 어렵게 서류제출해서 돌봄교실이 선정이 되어 아이를 돌봄에 보냈다가 막상 교실 안 아동들의 부모들이 맞벌이가 아니라는 현실에 매우 놀랐습니다. "위장취업" 때문입니다. 무수히 많은 어머님들이 한시적 취업 또는 지인을 활용한 위장취업으로 서류제출기간에만 취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럽게 그런이야기를 학부모 사이에서 꿀팁이라며 떠들어 대고는 합니다. 아이 케어를 부탁할 곳 없어 가슴을 졸이며 회사에 아이를 데리고 출퇴근을 한 경험마저 있는 저로서는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싱글맘으로 오롯이 아이의 케어를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돌봄교실은 맞벌이나 저 같은 싱글맘(중에서도 워킹맘)에게는 매우 중요한 서비스 입니다. 물론,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일을 쉬어야 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때문에 불시적에 부모의 근로여부를 확인하여 근로유지기간, 취업 기관, 근로기관과의 특수관계 등을 체크하여 (일회성으로 당락여부를 결정 하는 것이 아닌) 종합점수제로 평가를 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돌봄 서비스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그 안에 숨은 적용제외 대상자를 걸러내는 방법을 찾는다면 더 많은 맞벌이가정이 돌봄서비스에 떨어질까 노심초사 하지 않고 당당히 아돌봄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의견쓰기

0 / 1000

닫기

로그인

서울시가 묻습니다. 서울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하면 정책이 실행됩니다.

관련시민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