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서울 이야기

걱정없이 아이 키울 수 있는 서울을 위해 찾아갔습니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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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시민제안 : 어린이대공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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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공원의 민주주의 서울 부스를 찾은 시민들


언제나 시민과 함께 더 나은 서울을 만들고 싶은 민주주의 서울! 
민주주의 서울이 이번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더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5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에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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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서울 부스를 찾은 어린이들께 예쁜 타투스티커를 붙여드리고, 
토론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 액자에 넣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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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묻습니다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서울, 어떻게 만들까요?’

아이들과 함께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시민들께서는 민주주의 서울에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한 여러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골목 불법주차 차량 때문에 아이들이 놀기 위험해요. 
어린이들이 많은 곳에는 주차단속을 엄격하게 해주세요.”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며 뛰어놀 수 있는 곳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게 학교 주변 치안을 강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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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서울에 의견을 남기고 있는 시민의 모습

“아이들이 미세먼지 걱정없이 놀 수 있게 실내 놀이터를 만들거나,
야외 놀이터에 물 분무기를 설치하면 어떨까요?”

“늦은 시간까지 아이를 맡길 곳도 없고, 사교육비 부담도 큽니다.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늘려주세요.”

“눈치 안 보고 육아휴직 쓸 수 있게 해주세요.
남성도 육아휴직 사용 의무화가 필요합니다.”

이 밖에도 많은 시민들께서 민주주의 서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남겨주셨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남겨주신 말씀들은 앞으로 서울시의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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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을 찍는 시민들의 모습

시민의 참여로 만드는 변화의 공론장, 민주주의 서울!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의 곁으로 다가가 목소리를 듣기 위해 열심히 서울 곳곳을 누빌 민주주의 서울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