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하단링크 바로가기

민주주의 서울 이야기

2021 시민제안 발굴 워크숍 <기후위기 편> 후기② 공유
  • 트위터 이미지
  • 페이스북 이미지
  • 카카오링크 이미지
  • 네이버블로그 이미지
  • 링크 이미지


※ 안내 : 유튜브 동영상은 2020년 3월부터 구글의 정책 변경으로 익스플로러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동영상 시청을 위해서는 다른 브라우저(크롬,엣지,파이어폭스,오페라 등)이용을 하시길 바랍니다.

민주주의 서울에서는 지난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기후 위기는 일상의 변화로 늦출 수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시민제안 발굴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총 11개의 팀이 이 주제로 시민제안 발굴 워크숍을 진행했는데지난 번 첫 번째 후기에 그 중 3팀을 소개했었습니다다른 팀은 또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고 시민제안을 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2021 시민제안 발굴 워크숍 <기후위기 편후기

https://democracy.seoul.go.kr/front/intro/news/view.do?news_sn=249&category=news

 

쓰레기를 줄이는 리필스테이션으로 유명한 망원시장의 알맹상점에서는 커뮤니티 모임 알짜와 함께 기후변화와 자원순환이란 주제로 홍은동의 오픈을 준비 중인 한 빈 가게에서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총 6인이 서로 겹치지 않게 시간을 나누어 3~4인 이내로 3시간 동안 즐겁지만 진지하게 의견들을 나누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쓰레기를 자원 순환 시킬 수 있을지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한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해보고자 아이디어를 적어보고 논의하여민주주의 서울에 제안할 내용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렇게 알맹상점과 커뮤니티 모임 알짜는 총 5개의 시민제안을 모아 민주주의 서울을 통해 서울시에 제안해주셨습니다.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해 온 기후변화청년단체 긱(GEYK)’은 지난번 기후위기와 건물을 주제로 진행한 워크숍 이 외에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서울시 교통의 친환경적 전환 방법’, ‘서울시 제로웨이스트 실천 정책 발굴이라는 주제로 두 번의 워크숍을 더 진행했습니다. 

교통과 관련해서는 자동차 중심의 교통정책에서 자전거, PM(Personal Mobility) 등 다양한 교통수단이 공존하는 교통정책으로의 전환 필요성에 대해서 토론을 했고제로웨이스트와 관련해서는 분리배출배달용기 수거카페 내 일회용컵 사용다회용기 이용 시 에코마일리지 적립무포장 마켓 등 제로웨이스트를 위한 현실 가능한 정책들이 무엇일까는 논의했습니다이를 통해 다양한 사례와 자료들을 찾아보기도 하고이를 기반으로 역시 다양한 시민제안을 민주주의 서울에 올려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