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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서울 이야기

2021 시민제안 발굴 워크숍 <기후위기 편> 후기①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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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해결을 위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서울의 일상에서 할 일은 무엇이어야 할까요?

 

지금 민주주의 서울에서는 기후 위기는 일상의 변화로 늦출 수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시민제안 발굴 워크숍을 진행 중입니다현재 총 11개의 팀이 4월 말에서 5월 초까지 시민제안 발굴 워크숍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논의되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지난 4월 25일에는 녹색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기 위해 모인 시민 모임 맨땅에초로록에서 기후위기와 식탁이란 주제로 서촌에서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4명의 오프라인 참석자와 2명의 온라인 참석자가 모여 진행한 이 소그룹 워크숍에서는 기후위기의 위협 속에서 우리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채식을 주제로채식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일상의 실천과 서울시의 지원에 대해서 고민을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