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1. 제안접수
    2022.11.09.
  2. 제안검토완료
    2022.11.09.
  3. 50공감 투표 중
    2022.12.09.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오르막, 내리막 다른 표시 스크랩 공유

김 * * 2022.11.09.

시민의견   : 1

정책분류안전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이번 참사와 관련해서 사람들이 질서 있게 이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다시 실감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서울시에는 여전히 사람들이 많은 골목과 지하철이 위험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 오르막은 빨간색의 점선으로 표시하고 
내리막은 파란색의 점선으로 표시하는 것이 어떤가 제안드립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는 도로에 파란 줄과 핑크 줄이 있는데 이에 맞춰 
운전자들이 운전을 합니다. 
이는 구분이 쉽고, 색깔 있는 선을 구분으로 운전을 하니 차가 지나가야 하는 영역을 넘어 사고가 날 위험도 적습니다. 

그렇기에 오르막을 빨간색, 내리막을 파란색으로 표시하면 
사람들이 언젠가부터 색깔을 인식하고(마치 노란색이 어린이 구역을 뜻하는 게 당연한 인식이 된 것처럼)
질서를 지켜
사고가 덜 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제안드립니다. 
전체인원50 공감수5

투표기간 2022.11.09. ~ 2022.12.09. D-2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04524)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특별시청 2층

대표전화 02-120 / 민주주의 서울 홈페이지 시스템 문의 : 02-2133-6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