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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에 "자격루 복원품" 설치하면 엄청난 관광자원이 될것입니다. 스크랩 공유

이 * * 2022.07.12.

시민의견   : 7

정책분류기타

광화문 광장을 새단장 중에 있습니다. 

청와대 개방으로 인하여 
청계천에서 이어지는 광화문광장과
광화문+경복궁을 통과하여 청와대 정문으로 이어지는 
엄청난 관광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습니다. 

이에, 
세종대왕 시절 장영실이 개발한 
자격루 복원품을  광화문 광장에 설치하여 
관광 자원으로 삼아보면 어떨까요?

자격루는 단순하게 물통 몇개를 이어놓은 것이 아닙니다. 
국립고궁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복원품을 보면
물통에 물이 차면  구슬이 경사로를 타고 내려와 종을 치거나, 
12지신 형상의 목각인형이 2시각 마다 나와서 소리를 냅니다. 

하루 24시간이 지나도 겨우 1초 정도 차이밖에 오차가 없다고 합니다. 

1400년대에  무려 600년전 기술로 이렇게 정교한 물시계를 만들었다는것이 
엄청난 과학기술이며,  이를 세계에 자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박물관 안에만 있는것이 너무 아깝습니다. 


광화문 광장에 작은 누각을 만들어 자격루 복원품을 설치하고 
낮12시 오후 6시에 자격루가 시간을 알려줄 때에 
타종 행사를 하는 이벤트를 한다면, 

우리 국민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교보재가 되고 자긍심을 느끼게 할 것이며, 
외국인 관광객들은  
600년전 만들어진 물시계의 정교함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할 것입니다. 

이는 엄청난 관광자원으로의 활용가치가 있다고 보입니다. 

자격루 복원품 제작에는 2억 정도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서울시 예산으로 2억을 투자하여 
거둘 수 있는 경제효과는 수십배에 달할 것입니다. 


10여년 전에도 문화재청에 건의하였으나 
검토해보겠다는 짧은 1줄 짜리 답변이 전부였지만, 
오세훈 시장님께서
관광 서울로 디자인할 때 도움 되는 아이디어 일것 같아서 
다시 제안드립니다. 


자격루 복원품에 관한 SBS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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