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1. 제안접수
    2022.07.01.
  2. 제안검토완료
    2022.07.01.
  3. 50공감 마감
    2022.07.31.
  4.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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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청전

TBS 활성화 방안 스크랩 공유

이 * * 2022.07.01.

시민의견   : 5

정책분류기획

서울시민을 위해 봉사하시는 시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께

최근 잇슈가 되고 있는 TBS 교통방송과 관련해 제안하고자 합니다.

30년 정도의 방송역사를 가지고 있는 교통방송은 몇년 전까지만해도 설립 취지에 맞는 방송을 했습니만  

최근들어 정치관련 내용을 보강하면서 다소 편파적인 방송으로 전락했습니다.(물론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이에따라 교통방송을 교육방송으로 전환하자는 의견까지 제시되고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이 일상화되고 각종 교통관련 앱이 생기면서 이를 이용하는 운전자가 많기 때문에 교통정보를 위주로 하는 교통방송의 역할이 줄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교통방송의 교육방송으로 전환은 방송허가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많은 라디오 방송 속에서 나름 경쟁력있는 컨텐츠를 가지고 있다면 적자생존 시대에 살아남을 것으로 봅니다.

이에 저는 교통방송이 지금까지 강점으로 갖고 있는 신속정확한 교통정보에 운전자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엄선된 음악과 유익한 생활정보 등을 접목한다면 멋진 방송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방송진행자는 방송 능력있는 아나운서나 기자, PD를 선정하면 어떨까합니다.

그럴 경우 방송국 설립 취지에 부합하고 예산 절감과 함께 시민과 운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방송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교통정보와 함께 교통안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요즘 한 종교방송(CBS FM)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종교적 색채를 띠지 않으면서 익숙한 음악과 절제된 진행멘트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디지털시대에서도 아날로그 형태의 그 무엇인가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라디오 방송은 아날로그 매체입니다.  (물론 방송기술은 첨단을 걷고 있습니다.)

정확한 교통정보와 엄선된 음악, 유익한 소식을 아날로그 감성을 실어 방송한다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방송이 될 것입니다.

TBS 공채 1기로 입사해 보도제작국장, 라디오국장 등을 역임했기에 TBS에 대한 애정이 많습니다.

운전자와 함께 하는 방송,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 시민들이 사랑하는 방송을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전체인원50 공감수2

투표기간 2022.07.01. ~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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