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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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2.05.14.

시민의견   : 0

정책분류문화

서울시 산하기관과 시민들이 많이 가까워지고는 있지만 아직도 미흡한 기관이 많이 있습니다.
휴일에 체육공원이 아닌 사업소의 체육시설들을 이용하려면 어려움이 너무 많습니다. 한마디로 갑질이지요. 
세금으로 거액의 예산을 들여서 만든 시설을  대부분 개방을 안하고 직원들만 이용하려고 합니다. 
없는시설도 만들어서 시민들과 같이 이용하면 내가내는 세금이 아깝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직원 복지도 중요하지만, 휴일에는 시민에게도 개방하여 이용할수 있게 하면 더 친화적이 되지않을까요? 
개방도에따라 인센티브도 주면 더효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시민이 함께 이용할수있는 시설의 개방 호응도에 따라 기관장과 기관의 성과에 반영하면, 이용가능한 시설이 더 많아저서 
관공서와 시민의 간격이더 가까워 지는계기가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시민은 관공서의 적이 아닙니다. 같이 상생하고 이해하면 더좋은 서울의 시민으로서 자부심을느끼고 서울시의 시정에 
적극 협력할것입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내용만은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인원50 공감수1

투표기간 2022.05.14. ~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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