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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주택 토지지분 스크랩 공유

김 * * 2022.05.14.

시민의견   : 0

정책분류주택

존경하는 시장님 ^^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반값아파트는 이미 오랜 전 여러정치인들이 들고 나온 실패한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집은 안락한 쉼터의 역할도 있지만 재산 증식 노후보장 자식의 부재시 배우자 자식들에게 최소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보험 같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주택은 건물과 토지분으로 나뉘고 세월이 지나면 건물분은  점점 줄고 토지분은 상승하여 재산으로서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럼 반값아파트는 아무리 저렴하다고 해도 세월이 지나면 주택분은 줄어들 것이고 토지분의 임대료는 계속 발생하는 보증금은 깍아먹는 월세 같은 제도입니다 세월이 지나면 건물분의 집값을 건물이 낡아 떨어질거니 이건 전세보다 못한 제도입니다 전세는 보증금이라도 지키지만 이건 집값마저 떨어집니다 그래서 생각해 봤습니다


반값아파트에 토지지분 분할매수 기능을 넣어주십시오 
처음 분양할 때는 건물분만의 분양가로 분양을 하고 토지이용료에 지분을 일정비율로 분할매수하도록 해 주십시오 
그럼 적은 돈으로 아파트를 분양받아 시간이 지나면서 토지지분을 늘어나는 구조가 되면 집값은 장기적으로 보합이나 상승의 구조로 갈 것이고 그럼 소비자는 재산증식과 집값 상승등 우리가 꿈꾸는 주택으로서의 가치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전문가들이 매월 지분취득비율을 정하고 이용료를 정해서 세월이 지나면 토지지분을 백프로 매수하여 재건축도 가능하고 집으로서의 충분한 가치가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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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2.05.14. ~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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