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1. 제안접수
    2021.11.30.
  2. 제안검토완료
    2021.11.30.
  3. 50공감 마감
    2021.12.30.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월계배드민턴전용구장 및 초안산스포츠타운 주차장 절대부족의 건(노원구에 제안을 했으나 원론적인 답변만 들음)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첨부파일 KakaoTalk_20211130_125841736.png (4.33 MB)

안 * * 2021.11.30.

시민의견   : 8

정책분류문화

안녕하세요. 

아래 내용은 노원구에 제가 청원한 내용입니다. 관계부서인 문화체육과와 교통지도과, 노원구서비스

공단 내 담당팀에 원론적인 얘기만 들었습니다.

우리는 힘이 없다. 원칙대로 할뿐이다. 어쩔 수 없다. 노원구만의 장소가 아니고, 서울시 관할이기도 하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제가 노원구청장님에게 올렸던 내용을 공유해 드립니다.

바로는 해결이 안되겠지만, 상투적이고, 탁상행정적인 답변 말고, 실질적인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  아    래 ----------------


저는 노원구에 위치한 배드민턴 클럽과 축구클럽에서 오랫 동안
스포츠를 즐기고 건강 다지는 40대 시민입니다.

감사하게도 근린생활시설로 초안산스포츠타운이 설립된 후
주변인들과 교류 및 건강을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한데 코로나 팬데믹 후에는
운동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운동을 꾸준히 해왔던 사람으로서
스트레스 해소나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위드코로나 이후
구청장님과 노원구의 배려로 같은 장소인 초안산스포츠타운에서
배드민턴과 축구를 즐기고, 건강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데 문제가 있습니다.

1. 주차장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기존에도 부족했습니다.ㅠㅜ)

2. 최근 수도사업부(?)라는 곳에서 본의들 편의대로 그나마 있던 주차공간 20여곳 이상을
    폐쇄하여 주차공간은 더 협소해졌습니다.

3. 결국, 저 같은 직장인들은 퇴근 후 오게 되면 저녁7시 전후로 오게 되는데 차를 댈 곳이 없어서
   주차위반을 하지 않고서는 주차를 정상적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은퇴한 어르신이나 직장에 안메이는 젊은이들은 그나마 시간상 자유로와 댈 수 있죠)

4. 심지어 장애인주차구역(그러면 안되지만ㅠㅜ)에 대시는 분도 봤습니다.
    가방을 주차구역에 두고 자리를 맡아두고 서로 시비가 붙는 경우도 봤습니다.

5.차를 안갖고 가면 되지않느냐? 반문할 수 있습니다. 밑에 첨부한 이미지에도 나와 있지만
   아시다시피 초안산 중턱에 산속에 있어서 남자 혼자 걸어가기도 무섭고 대부분 시민은
   걸어갈 수도 없는 거리입니다.

◆ 이런 상황인데, 지나가는 시민이 찍었다고 횡단보도 옆 테두리에 차 엉덩이가
    살짝 걸쳐 있는데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 억울해서 소명기회를 얻고자 전화를 드리면 이리저리 돌리기만 합니다.
    수도사업부는 다른기관이라 어쩔 수 없다고만 합니다.
◆ 근데 지속적으로 지나가는 시민이 찍었다고 과태료 부과되는 동료는 늘어납니다.
◆ 가로등은 거의 없는 어두운 산중에 걸어다니는 사람도 거의 없을 뿐더러
    보행에 큰 불편을 드리는 것도 없는데 보행에 불편을 드리는 경우는 어쩔 수 없다는
    답만을 줍니다. 

◆ 묻겠습니다.
    주차장은 없는데, 시설은 산중턱에 있고, 거리는 멀고, 어둡고
    차는 가지고 가야하고 과태료는 계속 부과하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1. 시설을 폐쇄 하든지
2. 주차장을 확보해주든지(축구 22명, 배드민턴장 코트당 10명*10코트 만해도 120대, 테니스 풋살 제외)
    그 절반이상 차량이라도 주차 가능하게요. 노원구청에서는 임야 확보가 안되어서 안된다고 합니다.
    제가 층을 올리면 되지 않냐고 했더니 그 말에는 묵묵부답입니다.
3. 그게 바로 안되면(현실적으로) 주차장 사용을 유연하게 하든지...
   (그야밤 산에 오지도 않는 장애인사용구역 사용한다고 과태로 부과하지 말고)
4. 과태료라도 부과를 하지 말든지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끝으로 과태료를 낼 수 있습니다.
몇 만원 내가 어찌되었건 잘 못 했으니 낸다고 치부할 수 있습니다.
한데 그 악순환이 또 반복될텐데요..

- 그냥 과태료 내려다 내는것이 대수가 아니라 생각하는 소시민 올림 -

전체인원50 공감수20

투표기간 2021.11.30.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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