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1. 제안접수
    2021.11.01.
  2. 제안검토완료
    2021.11.01.
  3. 50공감 마감
    2021.12.01.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차일드존도 지켜주셔요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첨부파일 20211029_114239.jpg (5.10 MB)

유 * * 2021.11.01.

시민의견   : 0

정책분류여성

본 제안은 서울시가 묻습니다에서 유사제안하기 로 새롭게 등록된 시민제안입니다.

서울시가 묻습니다.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서 무엇이 바뀌...
안녕하세요
10/28일이 보육인의 날이였다니 정말 뜻깊습니다*^^*
아동학전공 보육교사로 재직 후 결혼ㆍ출산으로 잠시 떠나 어린이집ㆍ유치원 파견교사로 지내며 서울시내 각 지역별 곳곳의 기관들에 별도의 사교육지도 교사경력을 추가하며 다시금 돌아온 지금의 보육현장이 바로 저의  소중한 일터입니다
서울 성북구 아파트 단지 1층 가정어린이집으로 올해 평가인증 만점통과되었고 실내공기우수 어린이집 표창도 받았습니다.
예전에 비해 아동과 보육교사에 대한 권리신장과 배려에 노력해 주신 각 부처에 깊이 감동받으며 즐겁게 근무하고 있는 중
지난주(10/29) 방문한 아파트관리소장님을 통해 동대표의 아파트 단지내 민원접수-아파트획일적인조경사업추진을 어린이집앞 화분 .개인물품 (항아리)제거요구등 -어쩌면 당연한 요구지만 코로나감염병으로 집과 어린이집만을 오가며 갑갑하게 지내는 아이들과 교사들에게는 갑작스런 방문과 요청에 불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평소 우리 원은 발도르프철학을 바탕으로 자연친화 어린이집으로 매일 오전 바깥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발달을 돕고 적절한 신체활동을 진행하고  세시풍속에 따른 간장된장담그기(항아리2개보유),매실청담기 등 안전하고 건전한 전통먹거리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내 소소한 텃밭가꾸기(꽃모종심기ㅡ봉선화길러 손톱물이기)를 통해 계절의 아름다움과 변화를 아이들과 함께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마치 개인의 영리의 목적의 활동으로 치부하시고 단지내 유해시설인양 제약을 두시고 구청 민원으로 요청까지 하셨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권리도 생각해 주실수 있도록 현실적으로 우리 곁에서 꿈터인 아파트 단지내 어린이집을 특별구역으로 보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쿨존'이 존재하듯 보다 어린 '차일드존'도 지켜주세요
전체인원50 공감수4

투표기간 2021.11.01.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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