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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청전

결혼식 연회장 식사만이라도 규제를 풀어주세요 스크랩 공유

이 * * 2021.06.29.

시민의견   : 1

정책분류여성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민원과 수많은업무에 노고가많으십니다.

저희는 8월중순 예식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입니다.
이번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에 있어서 결혼식은 완화되는바가 전혀없이
2단계 그대로 진행인걸 보고 많이 실망했습니다.

지금 신랑신부들은 정부와 예식업 사이에서 정신적,금전적 피해만 보고있음을 알아주시기바랍니다.

보증인원을 99명으로 줄여주지도 않는데 무조건 답례품 가져가면 되지않느냐는 식으로 대응하는 웨딩홀과
조용한 정부지침에서 당하는 신랑신부들은 정말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또한, 정해진 바 없이
어디는 연회장로테이션이 가능하여 오는 하객 전원 식사가 가능하다하고
또 어디는 99명만 식사가 가능하다고 하고, 또 어느곳은 150명까지가 식사가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이건뭐, 방침이 구 마다 홀마다 다다른건가요?
웨딩홀 입장 99명까지는 수용할수있습니다
그러나
연회장이 토다0, 애슐0, 호텔뷔페 등 과 무엇이 다른가요?
저는 최근에도 호텔뷔페를 다녀왔습니다.

칸막이 설치도 안되어있을뿐더러
5인이상만 모이지 않으면 된다고하더군요
그곳이 결혼식장 연회장과 뭐가다른지
서울시에 문의하니 결혼식장에 포함된다고합니다....
왜 결혼식장 연회장은
식당으로 분리가안되는거죠?

또 결혼식장 연회장은 왜 4인도 지키고, 칸막이도 지키고 100인이하도 지켜야하는거죠?

서울시에 정말 넓은식당 가보세요....
다 나눠서 회식이고 뭐고 하고있습니다

제발 결혼식장 규제에 대해서
기계적 답변이 아닌 위쪽에서 직접 논의하시고 중대본과 상의해서
완화를 부탁드립니다..

2020 4040 6060 8080 전체인원100 50

투표기간 2021.06.29. ~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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