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하단링크 바로가기

시민제안

  1. 제안접수
    2021.04.15.
  2. 제안검토완료
    2021.04.15.
  3. 50공감 투표 중
    2021.05.15.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도심 속 자연에서 즐기는 차림(林) 서비스 스크랩 공유

엄 * * 2021.04.15.

시민의견   : 3

정책분류문화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은 서울보다는 서울 근교 여행을 선호하게 되었고, 도심보다는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무언가를 찾기 시작했습니다.이로써 사람들은 자연스레 차박, 캠핑카, 카라반과 같은 사람들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차가 없어도 좋아 ! 도심 속 자연에서 즐기는 차박 감성


(1) 차를 직접 몰고 가는 것이 아닌, 차박이 가능한 공간

(중랑 캠핑장, 길동생태공원, 여의도 한강공원 등)에 내부가 넓은 차 혹은 차의 구조를 하고 있는 시설을 설치해두어, 차가 없는 사람 또한 편리하게 차박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하고자하였습니다.

(2) 캠핑카와 카라반처럼 무거운 개념이 아닌 한강 소풍을 가듯 가벼운 개념으로

 차박을 경험해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서비스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는 현재 관광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차박과 더불어 차박을 인증하는 차박샷이 SNS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있습니다. 차림서비스가 실행된다면, MZ세대들에게 흥미로운 요소로 작용할 것이고 

SNS를 통해 자연스레 서울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울은 교통이 편리하여 어느 여행지나 큰 불편함없이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차가 없더라도 차박공간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시간과 비용의 큰 제약없이 자신만의 감성으로 차박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싶습니다. 


1010 2020 3030 4040 전체인원50 36

투표기간 2021.04.15. ~ 2021.05.15. D-2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