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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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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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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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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서검토
    2021.05.13.
  5. 부서답변
    - 요청전

코로나 거리두기 결혼식 예외조항 만들어주십시오 스크랩 공유

소 * * 2021.04.13.

시민의견   : 178

정책분류기타

코로나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는 많은 예비 부부들이 있습니다.
백화점, 시장, 맛집, 부페를 가보면 100명은 족히 넘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지하철, 버스 할것 없이 사람들 넘쳐납니다.
그럼에도 결혼식에만 과한 잣대를 대는 것을 볼때 형평성이 없다는 생각에 너무 화가납니다.

또한 노래방, 파티룸, 음식점 처럼 면적에 따라 인원수를 제한하는 지침이 아니라,
결혼식에만 공간 관계없이 절대적인 인원수(2단계 99명, 2.5단계 49명) 로
제한을 두는것은 상식과 어긋난 처사입니다.

50평에서의 100명과 100평에서의 100명이 같지 않음에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지금의 지침을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이유로,
결혼식은 일반 업종과는 다른 특성이 있는 점을 감안하여
결혼식은 예외지침을 만들어 따로 관리해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1. 결혼식은 보증인원이라는게 있는 업종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결혼식 예약을 잡을 때 보증인원을 정합니다. 하지만 단계가 언제 격상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결혼식 날짜가 잡혀있는 예비부부들은 단계에 따라 급격하게 대응해야 하여 안절부절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 결혼식은 인생에 한번있는 대소사이기에 제한인원 100명은 터무니없이 적습니다.

- 양가 친척만 모아도 족히 100명은 됩니다.
- 일하는 스텝까지 더하면 100명이라는 인원의 제한은 너무도 적습니다.
- 100명이라는 일괄적인 인원수가 아닌 공간면적을 기준으로 수정하거나,
- 100명보다 많은 숫자로 제한인원을 수정해주실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3. 결혼식은 어느장소보다도 안전하고 관리가 잘되는 행사입니다.

- 참석자 관리가 철저하며, 추적도 쉽습니다.
- 마스크를 착용하고 식을 관람하며, 밥을 먹는 동안에는 다른 식당과 마찬가지입니다.
- 다시한번 다른업종보다 완화된 지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4. 서울 시내 결혼식 확진자 발생이 없었음을 감안해주십시오

- 서울시 확진자 데이터 조사결과 결혼식발 확진자 발생이 전혀 없었음을 확인했습니다.
- 안전하게 진행되는 행사이니만큼 다시한번 업종 특성을 고려해주십시오


5. 친구 친지와 사진찍는 1~3분동안이라도 마스크 없이 사진 찍을 수 있게 해주세요

- 방송국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방역지침을 따랐습니다" 라는 자막하나면 마스크없이 이야기하고 웃고 떠드는것이 가능한것을 보면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 결혼식 행사 진행하는 동안은 마스크를 쓰는게 당연합니다.
- 하지만 사진찍는 시간동안만은 마스크를 벗는 걸 허용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젊은 예비 부부들이 인생의 시작을 활기차게 할 수 있도록 사진찍는 것만 허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많은 예비부부들이 결혼식장 거리두기 지침으로 피곤하고 지쳐있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면서 힘들수 밖에 없는데 거리두기 지침으로 더욱 힘든 상황입니다.
결혼식 특성을 고려하여 다시한번 알맞은 상식적인 지침이 내려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00300 600600 900900 12001200 전체인원1500 1482

투표기간 2021.04.13. ~ 2021.05.13. 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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