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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청전

봄가을철 가로수 가지치기 이제는 바꾸어요! 스크랩 공유

전 * * 2021.03.31.

시민의견   : 16

정책분류환경

제목 : 봄철 가로수 가지치기 바꿉시다

 
겨울~봄 시기에 나무 가지치기가 많이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보면 너무 심한 가지치기 때문에 과연 나무가 살까 싶을 정도입니다.

사진처럼 싹둑 잘라낸 나무들 보면, 무슨 전쟁터 폐허 같아요.

봄마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각한데,
이걸 그나마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은 최대한 나무를 많이 살리고 녹지를 만드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저렇게 싹둑싹둑 잘라내 버리면 어떡합니까.

최근 가로수 가지치기에 대해 문제제기하는 활동이 많이 늘어났다고 알고 있습니다.
유튜브나 신문에서도 문제를 지적하는 기사를 보았구요.
그나마 서울시는 조례도 있고, 나름 가지치기 관련 교육도 하는 것 같지만,
그것도 지자체가 직접 관리하는 가로수에만 해당된다고 들었습니다.

공개공지에 있는 나무들은 건물주 소유라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군요.
특히 아파트단지들에도 나무가 많은데 지나다니면서 마구잡이로 가지치기가 된 걸 봅니다.
여기도 관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제안해 봅니다.

1. 지자체는 지자체대로 제도나 조례를 정비하고, 가지치기 공사비도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 같으니 이걸 바꿀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게 좋겠네요

2. 아파트단지에 있는 나무들도 심한 가지치기 당하지 않고 잘 관리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교육이나 홍보를 하든지, 지침이 만들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3030 6060 9090 120120 전체인원150 125

투표기간 2021.03.31. ~ 2021.04.30. D-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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