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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1월 초 변호사시험에 따른 코로나 집단감염 대해 대책을 세워주세요! 스크랩 공유

변호사시험 응시생 2020.12.26.

시민의견   : 13

정책분류건강

2021. 1. 5.부터 1.9.까지 변호사시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울시에서도 10개 이상의 학교에서 변호사시험이 시행됩니다.

그런데 12월 들어오면서 확진자가 1000명 가까이 늘자 학생들이 매우 불안한 상황입니다.

변시는 5일간 하루 10시간씩 합숙형태로 무려 3500명이 전국각지의 25개 고사장에서 치릅니다.

게다가 매일매일 고사실에서 학생들은 점심을 먹고 시험을 쳐야 합니다.

그런데 법무부는 행정편의주의에 따라서 추가적인 대책마련을 하지 않고 시험을 강행하려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변호사시험은 지금과 같은 긴급사태 상황에서는 하루빨리 연기되어야 합니다 

2020년2월29일 예정되었던 행정고시 1차 필기시험이 일일확진자수 2월 말경 일일확진자수 60명 일때 전격 연기됐었습니다.

지금은 행시연기 당시보다 1일 확진자수가 20배나 많은 상황입니다. 코로나19 확산·감염 위험은 현재 훨씬 더 큽니다.

행정기관의 행정편의주의와 무사안일주의로 또 다른 집단감염의 위험을 만들지 않았으면 좋습니다.


5050 100100 150150 200200 전체인원250 207

투표기간 2020.12.26.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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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관리과 2021-01-05 17:19:41
우선 변호사시험 실시 및 연기에 대한 결정권은 변호사시험법 제3조(시험실시기관)에 따라 법무부장관에게 있음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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