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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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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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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부서답변
    - 결재완료

결혼식사진찍을때만 마스크벗게해주세요 스크랩 공유

김 * * 2020.08.26.

시민의견   : 8

정책분류건강


안녕하세요, 
9월 13일 예식을 목전에 둔 예비신부 입니다.

저는 코로나로 인해서 이미 4월 한차례 어렵사리 결혼식을 연기하였습니다.
그당시에도 이미 정서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큰 손실을 입었으나, 상황이 어쩔수 없어 이해하고 수용하였고
9월로 미루었습니다.

그런대 이번에 더욱 사태는 커졌고, 더이상 결혼식을 미룰수 있는 상황이 되질않아 강행합니다.. 
이런와중에 신랑,신부 포함하여 혼주까지 마스크를 쓴채로 사진을 찍고, 더욱이 간격을 1m 나 벌이는 
이런 상황이 너무나도 참담합니다..
모든 서울 및 전국의 예비부부 들은 동감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저희는 이번에도 역시나 큰 경제적 손실이 이루말할수 없고, 주변의 시선으로 많은 마음의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런와중에  몇십년 집안 대대로 남을수도 있는 앨범을 보고 또 울고싶고 마음아파하고싶지 않습니다. 
특히나 부모님들께서 너무나도 참담한 심정으로 결혼식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부디, 다른 모든 방역을 철저히 지킨다는 가정하에 결혼식 사진만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줄도 제대로 서로, 마스크도 잠깐은 벗고 찍을수 있게 허용해주세요..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상 식이 끝나고 신랑신부와 혼주가 손님들께 인사를 드리는것이 도리인데, 마스크를 쓰고 돌아다녀야하는 이상황도 마음이 아픕니다. 사진에 한해 마스크는 잠시 허용해주세요. 

3030 6060 9090 120120 전체인원150 133

투표기간 2020.08.26. ~ 2020.09.25.

프로필사진

가족담당관 2020-08-31 22:26:26
김00님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민원으로 문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먼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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