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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택시운전자 차량 선택안할 권리를 주세요! 스크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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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19.10.10.

시민의견   : 0

정책분류교통

 제안 : 서울내 운행되는 택시 차량에 비흡연자택에만 차량상부에

        사용자가 선택할수 있도록 문구 및 파란색으로 표시
        ( 예전 카드택시 표시 -> 비흡연자택시 )


 택시운전하시는 분 중 일부께서 승객 없을 때 차 안에서 흡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는 흡연 후 승객 탑승시 승객은 간접흡연을 하게 됩니다.

 저 혼자 타면 뭐 참을수도 있겠지만, 애들이랑 탔을 땐 택시를 타게한 제가 죄인이 된듯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한날은 문도 열수 없습니다. 이제 겨울로 들어서면 미세먼지가 심해질텐데, 미세먼지 피해

 택시를 타면서 간접흡연을 하게 생겼습니다.


 돈을 내고 택시를 이용하면서 간접흡연을 참아야 하는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담배냄새 난다고 하면 가는 내내 분위기를 험학하게 해서,

 혹시나 나쁜일이 생길까 아무말도 못하고 참게 됩니다.

 

 택시 운전하시는 분도 담배필 권리를 주장하실수 있겠지만,

 다른 운송수단인 버스기사분이 손님없을때 담배를 핀다면 상상이 되십니까?

 택시는 되고 버스는 안된다고 말씀하실분이 계실까요?


 비흡연 운전자 차량과 흡연자 차량을 구분하여 주세요!


1010 2020 3030 4040 전체인원50 0

투표기간 2019.10.10. ~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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