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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AED 보관함 ‘응급처치 환자보호막’ 비치로 심정지환자 골든타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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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통합회원

서울안전

2019-10-09 22:10

□ 제안개요

지하철 승강장, 대합실에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운영하고 있으나, 급성(여성) 심정지환자 발생시 일반 시민들은 성추행 등의 이유로 심폐소생술(CPR)과 AED 사용을 부담스러워 하는 실정으로 환자와 시민들을 분리하고, 의사·간호사 등 응급처치 전문가에게 상황을 전파할 수 있도록 AED 보관함에 ‘응급처치 환자보호막’ 비치 골든타임 확보

 

□ 제안배경

○ 지하철 승강장, 대합실에 급성 심정지환자가 발생하여 자동심장충격기(AED)로 응급처치시, 음성안내에 따라 환자의 상체에 패드를 부착하는데, 하나는 환자의 오른쪽 쇄골 아래, 또 하나는 왼쪽 가슴 아래에 있는 겨드랑이선에 부착하고 있어, 여성 환자의 경우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시 상체와 가슴이 노출되는 경우가 있어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이 낮은 실정으로 신속한 응급처치를 위해 대책마련 필요

※ ’19. 9. 5. 대구도시철 3호선 20대 여성 심정지환자 발생, 8. 22. 서울지하철 불광역 중년 남성 급성 심정지환자 발생, 7. 19. 경의중앙선 대곡역 승강장 50대 급성 심정지환자가 발생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하철에서 심정지환자 발생

○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연구팀은 갑자기 응급환자가 발생한 가상의 상황을 만들고 남성 또는 여성으로 분장한 마네킹으로 응급환자를 설정하고,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하는 비율을 측정한 결과, 사람들은 남성 환자(마네킹)보다 여성 환자(마네킹)에 응급처지하는 경우가 더 적었다는 연구결과 발표

― 연구팀 설문조사 발표 주된 이유로 ▲성추행 의혹에 대한 두려움 ▲여성 환자의 몸에 손을 대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식 ▲여성의 가슴이 심폐소생술을 더 어렵게 한다는 오해 등으로 조사

※ 미국 골로라도 대학 연구진과 국내 일반인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여성 심정지환자에 대한 인식부족, 성추행 의혹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등의 이유로 여성 심정지환자에게 심폐소생술 시행하는데 대해 의지가 낮은 것으로 보고

□ 개선방안

○ 지하철 승강장, 대합실 급성(여성) 심정지환자가 발생대비,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관함에 ‘응급처치 환자보호막’ 비치로 골든타임 확보

― AED 보관함, ‘응급처치 환자보호막’ 비치하고 언론 등 대국민 홍보활동 전개와 지하철 캠페인 실시 등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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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효과

○ 심정지환자와 일반 시민들을 분리시킬 수 있으며, 의사․간호사 등 응급처치 전문가에게 심정지환자 발생을 알릴 수 있는 알림안내문 효과와 119구급대가 심정지환자에게 진입시 시민안내 통로확보로 신속한 응급처치 가능

○ 응급처치 장면을 주변 시민들인(승객)들이 휴대폰으로 촬영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어 심정지환자 인권보호

○ 대국민 언론 홍보활동과 지하철 캠페인 등 시연으로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 응급처치 중요성 인식으로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증가로 급성 심정지환자 생존률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안전한 서울지하철 홍보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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