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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노숙인 공공장소 용변 및 대변문제 스크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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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 * 2019.09.02.

시민의견   : 39

정책분류복지

부산에 거주하는 시민입니다.

어제 서울에 결혼식이 있어서 가족들과 함께 ktx를 이용하여 서울가게 되었습니다.

마침 서울에 올라온터라 서울역 고가공원 7017로 가기위해 역밖으로 나오는 순간 가장 먼저 마주치는 사람들이 노숙인들이더군요 

개인적으로 노숙인이라고 해서 특별히 거부감을 가지지는 않았는데 어제는 좀 황당한 경우가 생기더군요.

공공장소에서 대변. 정확히 말하면 택시승강장쪽 나무사이가 될 것 같네요. 꺼리낌없이 바지를 내리고 대변을 보시던데 많이 민망했습니다.

옆에서 우연챦게 본 와이프도 아주 민망하게 생각하고 지나가는 외국인이나 신호등을 건너는 사람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인 서울역

도대체 노숙인들에 대한 관리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물론 개개인의 사연으로 이렇게 노숙인이 되었겠지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렇게 길가에서 대변을 보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올해 이슈가 되었던게 조현병 환자들의 문제였을겁니다. 대변을 보신분이 조현병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정상처럼 보이지가 않더군요. 저처럼 어린자녀와 동행한 어제의 서울역은 무법천지처럼 보였습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서울역 시급한 관리가 필요해보입니다.


2020 4040 6060 8080 전체인원100 64

투표기간 2019.09.02. ~ 2019.10.02.

프로필사진

자활지원과 2019-10-15 09:29:03
서울 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주신 조화식님께 감사드립니다. 조화식님께서는 서울역 주변 무질서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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