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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차막힘 해소를 위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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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길

2019-01-10 23:28

경기도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입니다.


늘 서울역 또는 고속터미널에서 광역버스를 타고 출퇴근합니다.

아시겠지만 이쪽을 지나는 수원/성남 방향 광역버스들은 모두 경부고속도로를 지납니다. 

출퇴근시간이 아닌 때에도 차량 통행량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대안으로 버스전용차로가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광역버스 외에도 시외/고속버스들도 이 구간을 많이 사용하지요.

그런데 문제는 이 버스전용차로의 진출입에서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출퇴근을 위해 경부고속도로를 지나는 광역버스들은 모두 45인승의 대형 버스들이며, 운영대는 대수도 몇백대입니다. 

강북에서 한남대교를 건너 바로 경부로 들어오는 버스가 아닌 이상.

모두 1차선 전용도로로 가기 위해서는 2~4차선의 차선을 모두 지나와야 합니다.

이 때문에 뒤에 있는 일반 차들도 길이 막히며, 

버스 역시 수 많은 일반 차들을 뚫고 1차선으로 가기 때문에 소요되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버스에게 차선을 양보하지 않는(혹은 출퇴근을 위해 양보할 수 없는) 운전자들의 문제도 있을지 모릅니다. 

늘 출퇴근을 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생각해봤습니다.

버스 진출입이 많은 1~2곳의 1차선(전용차로)를 고원식 또는 지하식으로 전용 진출입로를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시는 것은 어떨지요?

수원의 광교중앙역 버스 환승센터(지하식, 지하 내부 크기는 그보다 작아도 되겠죠.)나  중랑구 이화교 진입용 차량 육교(지상식)같은 개념에 갈림길을 하나 붙여서 버스들이 경부를 길을 막지 않고 드나들게 하는 개념입니다. 

구간이 짧기 때문에 병목현상을 우려해 기존 높이의 1차선 자리는 비워놓는 게 낫다고 봅니다.

서울에서 경기로 또는 경기에서 서울로 드나드는 차들 모두를 감안했을 때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하여 건의합니다.

과거에 경부 자체가 수요가 많은 관계로 경부 위 또는 아래에 제2 경부를 만들자는 안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건 국가단위 사업인데다 돈도 천문학적으로 드는 안인데다 버스전용차선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제외했습니다.

물론 제가 내놓은 안도 적은 돈이 드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효율이 높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며 제안해 봅니다.

더구나 버스 외에도 일반 차량들의 통행도 훨씬 수월해질 수있는 안이라고 생각됩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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