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화 메뉴

검색

민주주의 서울

제안하기

바로
제안
해 볼까요?

제안하기

5,000명이 참여하면
시장이 답변합니다.

참여하기

서울시가 묻습니다

투표종료

따릉이(공공자전거)에도 의무적으로 안전모(헬멧)를 착용해야 할까요?

2018-09-03 17:51:47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따릉이(공공자전거)에도 의무적으로 안전모(헬멧)를 착용해야 할까요? 기간2018.09.04~2018.10.03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9월 28일부터 자전거 안전모 의무착용이 시작됩니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따릉이를 이용하는 정기 회원뿐만 아니라 짧게 이용하는 시민들도 안전모를 써야 합니다. 그렇다면 따릉이(공공자전거)에도 의무적으로 안전모(헬멧)를 착용해야 할까요? 찬성 주장과 근거 1.사고 발생시, 머리나 안면에 큰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안전모 착용과 같은 사전 방지책이 필료 2.안전모 착용을 의무화한 호주의 경우 멩버른은 편의점,자판기 등에서 안전모를 판매하고, 브리즈번은 안전모를 무료로 제공함 반대 주장과 근거 1.따릉이는 짧게 이용하는 생활형 교통수단이며, 저속으로 운행하므로 안전모 불필요 2.안전모 공용사용은 땀, 화장품 등 위생 문제가 있을 수 있고, 개인 취향 반영 곤란 3.구매.운영 등 관리비용이 소요되고 분실 우려도 있어 세금 등 재정 부담 작용 4.유럽의 자전거 선진국 대부분은 안전모 의무 착용이 없고, 의무 착용규정 있는 호주의 경우 공공자전거 이용자가 감소 시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성 반대와 의견을 남겨주세요.

찬성(276명) 10%

기타(54명) 2%

반대(2537명) 88%

조회 87328

의견2889

2889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의견 분류

모든 의견

  • 이**님의 프로필 사진
    서울시통합회원

    이** 베스트의견

    2018-09-06 17:54:02
    모두에게 너무 힘든 일... 안전모만 씌울게 아니라 자전거 도로를 제대로 해주세요 ㅠ (진심)
    반대
    330
  • 이**님의 프로필 사진
    네이버

    이**

    2018-09-04 22:57:09
    자전거 라이딩을 정말 좋아하고 라이딩 나갈때 안전 장구를 착용 하지 않으면 나가지 않을정도로 매니아적 라이더 입니다만.. 헬멧 강제 착용에 대해서는 반대 합니다. 특히 공용헬멧의 위생 상태가 제일 걱정됩니다. 저희 가족들도 각자 자전거가 따로 있고 안전 장구도 따로 있는데 특히 헬멧은 가족끼리라도
    돌려쓰지 않습니다. 저 같은경우 두번 라이딩후 내피및 헬멧 턱끈을 세척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누가 ?는지도 모르는 헬멧을 쓰라고 하면 어휴.. 차라리 승용차를 끌고 다니는게 낫죠..
    반대
    161
  • 김**님의 프로필 사진
    네이버

    김**

    2018-09-04 20:44:24
    자전거 생활화가 추진되려면 이동수단으로서의 생활자전거가 발달해야하는데 초보 자전거 이용자에겐 처음부터 헬멧은 패션이나 가격등 여러가지로 망설여지는 요인이됩니다. 전문적으로 스피드를 즐기는 사용자가 아니면 굳이 생활자전거에 일일이 헬멧의무화를해 강제하기보다 헬멧의 안전성에 대한 홍보로 자발적으로 필요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헬멧을 쓰도록 유도해야합니다. 강제성은 오히려 자전거생활에 걸림돌입니다. 동호회 기준으로만 생각하는 자전거이용보다 실제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전거 이용하는 선진국들 참고가 되어야하고 자전거를 이용하지 않지만 잠재적으로 이용할 일반 시민들의 의견이 더 중요할거 같습니다. 헬멧의무화보다 안전하게 탈수 있는 도로 정비가 최우선이여야 할듯합니다.
    반대
    116
  • 윤**님의 프로필 사진
    네이버

    윤**

    2018-09-04 21:58:54
    속도를 내지 않는 생활 자전거에서 헬멧을 의무화 하게 되면, 오히려 이용률이 떨어지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반대
    106
  • 김**님의 프로필 사진
    서울시통합회원

    김**

    2018-09-07 09:19:14
    안전모가 필수가 되면 공공자전거 수요가 감소할 것 같습니다. 물론 안전모가 있다면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따릉이가 아주 빠른 교통수단이 아니기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반대
    63
  • 이**님의 프로필 사진
    서울시통합회원

    이**

    2018-09-06 17:40:17
    주로 짧은거리를 이용하거나 저속으로 달리기 때문에 안전모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반포에서 반포천과 한강으로 마포까지 출퇴근 시간에 이용하는데 평일에는 자전거 이용자가 많지 않고 위험하지 않아 안전모가 불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전거 특성상 고속으로 달릴 수 없고 저속으로 천천히 달리기 때문에 안전모는 불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의무적으로 안전모를 착용하기 보다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임의적으로 착용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대
    62
  • 김**님의 프로필 사진
    서울시통합회원

    김**

    2018-09-08 07:12:19
    서울 길을 걷다보면 차량위주의 설계로 인도마저 끊긴 곳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자동차를 타지 않고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해 안전하게 이동할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구를 위해서, 시민 건강을 위해서는 바로 그게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반대
    42
  • 박**님의 프로필 사진
    네이버

    H***

    2018-09-04 20:08:49
    "일괄적이다"가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
    대부분 라이더들이 헬멧의 필요성에 대해선 인지하고 있으나, 반발이 심한 이유는 이때문이겠지요.
    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고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난다곤 볼수도 없지요.

    때문에, 헬멧의무화에 대해선 개선이 필요합니다.
    기본적인 제안은
    "자전거 전용도로와 차도에 한정하여, 헬멧착용을 의무화해야한다"가 어떨까 싶습니다.

    헬멧이 크게 필요하다 여겨지는 이유는, 이른바 "과속"때문이라 봅니다.
    인도에선 빠른 속도를 낼수 없고, 또한 인도로 다닐시 위협적인 과속을 일삼을 저능아도 없겠지요.
    때문에, 단거리, 저속의 인도(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위 주행에 한해선 의무화를 해제하고,
    실지적으로 과속(이라 쓰지만, 어느정도 속도가 붙는 라이딩)하는 쪽에 한정, 헬멧을 의무화함이 어떨까 싶습니다.

    작정하고 달리는 분들중엔 대부분 헬멧의 중요성을 인지합니다.
    달리는 이중 헬멧을 배제하는 이는 대부분 초입자 혹은 미성년자지요.
    때문에 이러한 규정(속도를 낼수있는 도로에 한정 헬멧의무화)라면,
    기존에 보행과 어울어지는 라이딩이라는 컨셉에선 나쁘지 않을거란 것이 개인적 의견입니다.


    사고는 어디든 일어날수 있지만, 이부분은 헬멧유무와는 또 거리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속도를 낼 주행에 있어선, 분명 헬멧의 유무가 사망여부와는 연관이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차등적인 조치가 있다면(물론 따릉이로 3,40밟으실 분들은 예외로 치고)
    적어도 자전거인들의 헬멧의무화는 그리 반발적이지 않을꺼란 생각입니다.


    필요는 하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위법이 자행된다면,
    이는 법을 만들어선 안된다고 봅니다. 법자체를 가볍게 보는것일테니까요.
    때문에 명확한 범위설정이 중요치 않을까 싶습니다.
    전 도로가 아닌, 하다못해, 전용도로에서만이라면, 단속의 집중도도 높일수 있지 않을까요??
    지킬수 있는 범위의 법을, 조금더 실질적인 검토를 통해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기타
    32
  • 노**님의 프로필 사진
    네이버

    노**

    2018-09-04 20:24:50
    헬멧 의무화의 가장 큰 문제는, 왜 헬맷을 써야하는가에 대한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전거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지금도 도로에 나가보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역주행 자전거, 신호위반 자전거 등 안전과는 거리가 먼 행동들을 볼 수 있습니다.

    헬멧은 사고가 났을때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자칫 치명적일 수 있는 머리 손상을 어느정도 막아줍니다. 이 부분은 적극 공감하고 있으며, 저도 운동목적으로 자전거를 탈 때는 무조건 헬멧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헬멧을 착용한다고 해서 사고 위험이 줄어드는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헬멧을 쓰고 위험천만하게 운전하는 운전자와, 헬멧을 쓰지않고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타는 운전자가 있다면 전 후자가 오히려 안전할거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사고라는게 본인이 아무리 안전하게 탄다고 해도 피할 수 없는 경우도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헬멧은 가급적 착용하는게 좋다. 이런식으로 홍보가 되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요약하면, 도로주행시에는 헬멧 의무화 찬성. 자전거 도로 이용시에는 헬멧 의무화 반대.
    따릉이에 헬멧 의무 배치는 반대입니다.

    현실적으로 회수율도 낮고, 헬멧 특히 헬멧 내부의 내피와 턱끈은 땀에 쉽게 노출되고, 단 한번만 착용하더라도 땀에 젖으면 다음 사람이 이용하기 매우 불쾌할 수 있습니다.

    도로교통법이 개정된 것이라 서울시에서 할 수 있는게 제한될거라 생각은 합니다.
    다만 중 장기적으로 학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도로교통법과 자전거 안전수칙등의 의무교육이 선행되는게 좋을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기타
    26
  • 이**님의 프로필 사진
    네이버

    이**

    2018-09-04 20:41:15
    헬멧쓴다고 안 다치는 것도 아니고 의무적으로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대
    25

의견쓰기

0 / 1000

※ 내 정보 수정에서 연락처를 등록하여 주시면 채택 시 상품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닫기
내 제안 보기
상태 투표기간 제목
투표종료 2018.09.13 ~ 2018.10.20 식당이나 카페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금지하면 어떨까요?
투표종료 2018.09.04 ~ 2018.10.03 따릉이(공공자전거)에도 의무적으로 안전모(헬멧)를 착용해야 할까요?
투표종료 2018.07.30 ~ 2018.09.09 거주자우선주차장, 같이 쓰면 어떨까요?
투표종료 2018.06.19 ~ 2018.07.18 공공기관 화장실에 비상용 생리대를 비치하면 어떨까요?
투표종료 2018.04.01 ~ 2018.04.30 서울형 공해차량 운행제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투표종료 2017.09.25 ~ 2017.10.23 반려동물을 위한 공영 장례시설(화장장이나 수목장)이 필요할까요?
투표종료 2017.09.25 ~ 2017.10.23 보행중 흡연금지와 금연거리 확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 제안 보기
상태 제목
투표종료 식당이나 카페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금지하면 어떨까요?
투표종료 따릉이(공공자전거)에도 의무적으로 안전모(헬멧)를 착용해야 할까요?
투표종료 거주자우선주차장, 같이 쓰면 어떨까요?
투표종료 공공기관 화장실에 비상용 생리대를 비치하면 어떨까요?
투표종료 서울형 공해차량 운행제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투표종료 반려동물을 위한 공영 장례시설(화장장이나 수목장)이 필요할까요?
투표종료 보행중 흡연금지와 금연거리 확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로그인

서울시가 묻습니다. 서울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하면 정책이 실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