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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1. 제안접수
    2020.12.24.
  2. 제안검토완료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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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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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청전

코로나 확진자 격리시설(경증, 무증상 확진자) 운영 방침 관련 개선 요청 스크랩 공유

조 * * 2020.12.24.

시민의견   : 2

정책분류건강


 안녕하십니까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날로 늘어가는 추세로 시민과 시정부의 걱정,시름도 날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확진자 증가로 인해 격리시설 및 병상이 부족하다는 점은 누구나 공감하고 이해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운영에 있어서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이 있어 개선 및 시정 요구 드립니다.


 1. 검사 이후 격리 시설 이송 및 입소

  : 무증상자의 경우 경증 환자와 함께 2인 1실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증상자는 검사 결과에 대하여 신뢰가 낮은 편입니다.

  모든 검사가 100% 신뢰를 할수는 없을것입니다.

  위양성에 대한 의심이 있는 상황에서 무증상자 역시 경증환자와 함께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입소 이후 무증상자에 대한 재검사도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검사는 하루 반나절이면 검사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검을 통해서 무증상자에 대한 검사결과 신뢰를 높여준다면 보다 격리생활에 신뢰가 생길 것입니다.


 2. 격리시설 생활 후 퇴소 ( 중요사항 : 격리시설 내에서 재검사 미실시)

 : 무증상자의 경우 확진판정 이후 12일간 무증상으로 지속되면 감염내과 담당의의 판단하에 퇴소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퇴소시에 격리시설내에서 재검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자가격리로 돌입하면서 본인 스스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재검으로 또다시 양성이 나오게 되면 자가격리로 인한 가족들은 또다시 밀접접촉자로 분류가 되고 또다른 자가격리 생활과 함께 

 불안의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이처럼 비효율적이고 몰상식한 퇴소과정이 어디있습니까..

 현재 밀접첩촉자 분류후 음성으로 나온 자가격리자도 자가격리 해제 이틀 전 보건소로 가서 검사 받고 검사 결과에 따라 격리해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심지어 양성 확진자가 재검사 없이 바로 격리시설 퇴소 한다는게 말이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안문을 쓰고 있는 지금도 다소 흥분되는 상황입니다.


신중하게 검토하여 주시고 이에 대한 시정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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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0.12.24. ~ 20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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