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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1. 제안접수
    2020.12.18.
  2. 제안검토완료
    2020.12.18.
  3. 50공감 마감
    2021.01.17.
  4. 부서검토
    2021.01.17.
  5. 부서답변
    - 결재완료

보육교사 선제적검사관련하여 제안합니다. 스크랩 공유

구 * * 2020.12.18.

시민의견   : 63

정책분류건강

안녕하세요. 저는 보육교사입니다.

오늘 보육교사는 선제적 코로나19검사를 받는걸 권고 한다는 공문을 받았습니다.

의료 관련 기관도 아닌데 무증상자까지 받으라고 하니 긴급보육을 이용하는 부모, 아동들도 함께 받아야 하는건 아닌지 부당하게 느꼈지만 우리 아동들의 안전을 위함이라 생각하고 임시선별검사소에 가보았습니다.

현장에 가보니 음성인 교사라면 이 환경에 노출되어 2~3시간씩 기다려 검사를 받는 것이 현재 상황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지 의문이 생겼고 득보단 실이 많은건 아닌지 걱정되었습니다.

( 어쩌면 음성이였던 건강한 교사가 이 환경에 노출되어 바이러스를 다시 어린이집으로 유입할 수 있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서울시에 제안합니다.

1. 모든 교사들이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면 무증상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임시검사소를 보건소나 관할구청에 설치해주시길바랍니다.

2. 긴급보육을 이용하는 부모님들도 의무적으로 선제적검사 후 음성으로 판정되면 긴급보육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두가지가 이루어 진다면 어린이집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코로나19시대에 긴급보육의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5050 100100 150150 200200 전체인원250 235

투표기간 2020.12.18. ~ 2021.01.17.

프로필사진

보육담당관 2021-01-07 14:51:59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 위험 속에서도 감염 예방과 긴급보육 등으로 어린이집에서 노고가 많으신 선생님께 진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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