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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1. 제안접수
    2020.12.17.
  2. 제안검토완료
    2020.12.17.
  3. 50공감 마감
    2021.01.16.
  4. 부서검토
    2021.01.16.
  5. 부서답변
    - 결재완료

코로나 확산 극복 친환경 복사난방 제안 스크랩 공유

문 * * 2020.12.17.

시민의견   : 44

정책분류건강

제안 배경

 

겨울 한파가 다가오면서 코로나가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 난방으로 인해 밀폐된 공간(학교, 병원, 커피숍, 학원 등 모든 시설)에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난방 방식은 모터로 뜨거운 바람을 불어내거나, 스토브로 열선이나 열판을 달구어서 공기를 데우는 대류난방 방식으로, 겨울 실내 난방을 위해 밀폐공간을 열어놓기가 어려운 상태에서 세균이 온풍기 바람을 타거나, 산소 부족 등으로 오히려 세균을 더 확산시키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대책이 절실하게 요구됩니다.


특히, 실내외에서 사용되고 있는 가스 스토브나 기름 히터 등은 에너지효율 저하는 물론 냄새, 소음, 미세먼지, 세균 등을 확산시키므로 더더욱 재고해야 할 사항입니다.

 

코로나가 장기화되고, 확산의 위험이 도처인 때이나 국민들의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일부 다중 및 상업 시설 등 폐쇄 등 이외에 마땅한 방법이 없는 세계적인 문제 현실에서, 코로나 확산 예방과 극복을 위해 충정으로 다음과 같이 획기적인 친환경 <복사난방>을 제안하오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사난방>은 태양열과 같은 원적외선이 나오는 열에너지를 파동으로 보내는 기술로서, 기존의 덩치가 큰 실외기 설치나 닥트관이 불필요해 형광등처럼 바로 천정이나 벽에 걸거나 세워두면 열을 발산하는 인체에 쾌적한 혁신 신기술 난방방식입니다. 


이미 <복사난방>은 세계에 알려진 기술로서, 국내 특허로 국가 나라장터에도 런칭되어 있으므로 즉시 실행이 가능하며, 국가기관에서 적극 사용 및 활용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부터 겨울철 난방으로 기성을 부리는 미세먼지, 세균 번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복사난방> 채택으로  확산방지에 성공한다면 세계에서 빛나는 코로나 K방역의 모범적인 국가로 기억될 것입니다. 

   

현행 난방 방식

대류난방 방식의 공기 온도를 데우는 대기온도 상승 난방방식이 다수(98%)

-시스템 난방기, 온풍기, 가스 버너, 기름(경유 석유) 히터, 전기(열선, 할로겐 등) 히터 등 사용

선진국형 친환경 복사난방 극소(2%)

 

현행 난방 문제점

바람(미세먼지, 소음, 세균, 이산화탄소)배출환경오염, 코로나 확산 주범, 건조증(환기필수)

실내 공기질 악화환경 및 호흡기 질환 문제 발생(공기정화기 설치 역시 모터 장착으로 바람 배출)

복잡한 내부 구조 및 관리 어려움 청소 거의 불가, 실내 공기 오염의 원인(시스템난방과 온풍기 경우 실외기, 닥트관 필수로 화재 위험 상존) 

결로, 곰팡이, 냄새 제습기 등으로는 근원적 해결 불가능

전기료 과다로 에너지 절약 제품 필요

보일러, 가스, 기름 난방냄새, 산소 부족, 우풍 어깨시림 현상

히터, 열선, 니크롬선, 할로겐 제품류 난방기기화재 위험, 폭발 위험, 산소 결핍, 냄새 등

천정형 EHP석면 등 함유로 건강 위협 등

특히 선별진료소 등에 설치된 대형 가스, 기름, 전기 난방기 등은 냄새, 공기 전염 확산, 화재 위험 내재 및 에너지 효율 저하로 개선 필요

 

개선방안

기존난방 단점을 보완한 친환경 원적외선 복사난방으로 개선

원적외선 음이온 복사열(RAY)로 생육광파 인공태양 역할

미세먼지 ZERO, 무음, 무색, 무취, 살균, 냄새 제거 친환경

우수발명품지정(특허청)제품, 정부우수조달 제품, 세계적 난방제품으로 단계적 교체

 

개선방법 : 기관내 시설 복사난방 설치

1단계 : 코로나 선별진료소, 사무실, 학교, 병원, 화장실, 휴게소, 체육관, 급식소 등

2단계 : 정부 행정 주요시설물, 박물관 등

3단계 : 정부시설물 확대, 민간 시설물도 공유 설치

 

개선효과

미세먼지, 소음, 세균 ZERO화로 쾌적한 환경 획기적 개선

공기 전염 예방, 코로나 확산 방지

결로, 곰팡이, 냄새 근본적 퇴치로 환경 개선

에너지 절약 30% 이상, 부분 난방도 가능

미래형 친환경 난방으로 수출 활성화 기대


 [그림 참조] : 복사난방(신기술) vs 대류난방(기존방식)


[표 참조] 복사난방대류난방 비교


No

항 목

 복사난방 (혁신기술)

대류난방(기존방식)

1

가열 방법

공기 가열 없이 열이
물체에 직접 도달

대류에 의해 공기
가열하는 방식

2

실내온도편차

아주 적음(34 )

아주 많음(10 ℃이상)

3

바람 영향

영향 받지 않음

아주 많이 받음

4

천장이 높은곳

난방 가능

난방 불가능

5

바 람

없음

있음

6

세균 발생

없음

있음

7

향균 기능

있음

(대장균99.9%,포도상구균99.9%감소)

없음

8

탈취 기능

있음(암모니아가스 88 % 탈취)

없음

9

대형 공장

가능(높이 8 m까지)

불가능

10

환 기

필요 없음

반드시 필요함

11

설치 비용

기존 대비 약 3040 % 절감

100 %

12

사 용 료

기존 대비 약 30∼50 % 절감

100 %




(참고자료)-------------------------------------

두산백과

복사난방

[radiant heating음성듣기, ]

요약   특수한 방열면()으로부터의 열복사를 이용하는 난방법을 말하는데, 실온이 낮아도 난방효과 있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으며 천장이 높은 방의 난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증기난방이나 온수난방장치를 한 방의 벽·바닥·천장 등의 표면온도는 실내기온보다 낮으므로 재실자()의 피부나 의복의 표면에서 복사에 의해 열이 방산된다. 실내의 주벽의 표면온도를 높이면 재실자의 복사방열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실온을 다소 내려도 좋은 온감()을 얻을 수 있다. 보통 난방법을 복사난방법에 대응해서 대류난방이라 한다.

복사난방의 특징은 ① 인체의 표면이 방열면에서 직접 열복사를 받는다. ② 실온이 낮아도 난방효과가 있다. ③ 열복사는 상당히 높은 천장에서 바닥까지 도달하므로 보통 난방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천장이 높은 방의 난방이 가능하다. ④ 복사난방은 높이에 따른 실온의 변화가 적으므로 보통 난방일 경우에 나타나는 두열족한()의 결점이 없고, 바닥복사난방일 때는 두한족열()의 인체보온 원칙에 합당하므로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점 등이다.

복사난방에는 구조복사난방과 고온 패널식 복사난방의 두 가지가 있다.

① 구조복사난방: 바닥·벽·천장 등 건물구조체 내부에 온수관 등을 매입해서 넓은 저온도의 방열면을 구성하는 방식인데, 열용량이 대단히 커서 예열시간이 길고 관성이 크므로 외기온()의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기 어렵다.

② 고온 패널식: 복사난방 천장면에 반사판이 달린 전열기·가스방열기 또는 증기 패널 등 고온의 방열기를 설치하는 방식인데, 천장이 특히 높은 방에 적합하다. 장치 자체의 열용량이 적고 방열기에 열매()를 통하면 실내공기가 더워지기 전에 열복사에 의한 난방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복사난방 [radiant heating, 輻射煖房] (두산백과)


FIN.







3030 6060 9090 120120 전체인원150 125

투표기간 2020.12.17. ~ 202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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