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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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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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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유전자와 엽록소와의 관계성.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첨부파일 20200804_153143.jpg (1.00 MB)

신 * * 2020.08.05.

시민의견   : 0

정책분류환경

?모든 생물학적 원료의 배양 효과의 연구는 참으로 미비한 실정

그럼 나무가 땅에서 자라서 목재로 활용하기까지의 시간은 참으로 더디다.

그래서 미래 설계의 차원에서 보면 배양지에서 못길러낼 자원은 없다. 그래서 식물의 유전자를 배양지에서 더욱 활성화 해서 예를들어 나무를 그 속성은 변함없이 나무 원래의 유전자의 세포를 그 형질의 변화 내지는, 어떠한 형태로든 적은 부지의 배양지에서 뿌리도 없이 나무의 속성을 유지하게끔 성장할 수 있는 배양지와 그 배양액의 개발은 부족한 그리고 장시간의 자연에게서 마냥 기다리기엔 그 수요가 만만치 않은 현실을 감안할때 참으로 획기적인 아이템이 아닐수 없음이다.

이런 형태의 여러 배양 속성의 인자를 다방면에서 가설 도입부터 고려해봄은 좋은 생각임에는 틀림없다.

1010 2020 3030 4040 전체인원50 0

투표기간 2020.08.05. ~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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