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1. 제안접수
    2020.08.02.
  2. 제안검토완료
    2020.08.02.
  3. 50공감 투표 중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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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청전

다리에서의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스크랩 공유

권 * * 2020.08.02.

시민의견   : 1

정책분류건강

최근 예방 실효성 문제 등으로 마포대교 등에 쓰여져있던 자살 예방 문구를 지우고, 물리적 시설을 강화하기로 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사실 그동안  자살예방문구는 자살을 하러 가는 사람의 그 당시 상황을 잠깐 생각해보면 굉장히 우울하거나 진지한 상황인데 거기에다가 또 진지한 문구를 읽게 한다는건 그 사람을 위로한다기보다  오히려 더 울컥하게 만화를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물리적 시설을 강화하는 것도 좋지만, 거기에 더해 다리위에 올랐을 때  사람의 기분을 신나게 해주는  방법을 추가로 써보는건 어떨까요?

이를테면, 어깨를 들썩일만한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는다거나 사람을 웃기게 만드는 만화를 그려준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또는 사람들이 와서 줄서서 사진찍고싶은 포토존을 만들어놓는다거나. 가타 등등.

일종의 넛지효과같은거죠.

각 다리들의 신나는 요소를 만들어주면 관광상품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 ?을까 싶습니다.

물리적인 방법을 써서 강제로 뮐 못하게 하기보다 콘텐츠를 이용하여 생명력을 가진 다리의 분위기를 만들면 자연스럽게 자살룰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서울시의 상상려과 컨텐츠 파워를 믿습니다.
1010 2020 3030 4040 전체인원50 3

투표기간 2020.08.02. ~ 2020.09.01. D-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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