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1. 제안접수
    2020.07.20.
  2. 제안검토완료
    2020.07.20.
  3. 50공감 투표 중
    2020.08.19.
  4. 부서검토
    2020.08.19.
  5. 부서답변
    - 결재완료

지하철 임산부석 폐지 스크랩 공유

신 * * 2020.07.20.

시민의견   : 0

정책분류교통

지하철 임산부석이 실제 임산부보다 여성전용석이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대부분이 임신과 관련 없는 혹은 불가능한 여성이고, 일부 외국인, 남성노년층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다수 무자격 여성들이 아무 죄의식이나 거리낌 없이 앉아있는 모습을 보면 자괴감마저 듭니다. 
피곤에 찌든 때면 그들에 대한 분노와 함께 법을 지키며 사는 것이 얼마나 허망하도 억울한지 느끼게 됩니다. 
자리에서만 행정을 집행하지 마시고 직접 나와 단 몇일만이라도 전수조사를 통해 이 제도가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지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인권을 떠나 한눈에 봐도 임신과는 관련 없는 이들이 99%(과장이 아닙니다. 어쩌면 100%일 수도)입니다. 
이게 임신부좌석입니까 아니면 임신이 가능한 혹은 가능했던 사람들의 좌석입니까. 
다른 노약자 좌석과 통합해주기를 바랍니다.
1010 2020 3030 4040 전체인원50 2

투표기간 2020.07.20. ~ 2020.08.19. D-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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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과 2020-07-23 14:27:22
신OO님 안녕하십니까?
우리 시정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점에 감사드리며, 건의하신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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