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1. 제안접수
    2020.06.30.
  2. 제안검토완료
    2020.06.30.
  3. 50공감 투표 중
    2020.07.30.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방역의료인들의 엉망이된 손, 얼굴, 더위로 지친 모습 "포스터"로 만들어 버스나 지하철에 부착하기 스크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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只 * * * 2020.06.30.

시민의견   : 2

정책분류기획

사회적 거리두기를 언론에서 매일 말하고 있지만 처벌규정도 없고 
본인들의 양심에 맡길수 밖에 없는데.. 답답하다고 외출하고 하는등
전혀 개의치 않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이더위에 현장에서 방역복 쓰고 마스크 쓰고 손발이 
붓고  얼굴이 마스크로 짓물러지는 의료인들이 있습니다 ..
이들의 생생한 모습( 손 얼굴 더위지친모습등)을 포스터로 만들어 
지하철역이나 버스 술집등에 부착한다면, 자신들의 사회적 거리로 인한 
작은 불편함이 그들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각인 시킬수
있을 겁니다. 법적으로 사회적거리가 힘들다면  자신의 댓가가 의료인의
희생으로 주어진것이라는 것을 알릴필요가 있습니다
1010 2020 3030 4040 전체인원50 2

투표기간 2020.06.30. ~ 2020.07.30. D-21

프로필사진

행정전문 모니터링단 2020-07-01 10:56:43
무더위에 현장에서 방역복 입고 마스크 쓰고 고행하는 의료진 모습을 포스터 제작·배포해 달라는 제안은 잘 받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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