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1. 제안접수
    2020.05.12.
  2. 제안검토완료
    2020.05.12.
  3. 50공감 마감
    2020.06.11.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어린이 대공원 팔각당에 북카페를 만들면 어떨까요? 스크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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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 2020.05.12.

시민의견   : 0

정책분류기타

본 제안은 시민토론에서 유사제안하기 로 새롭게 등록된 시민제안입니다.

원본 토론
어린이대공원 일부 공간(팔각당)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저에게는)개장하던 날, 가족들과 찾았던 어린이 대공원이고 이제는 2년전 이사와서 자주 만나게 되는 근린공원(?)입니다. 공원을 찾을때마다 아름드리 나무가 세월을 더해온 듯 자랑스럽지만 서울의 초록 심장인 이 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기대보다 적어서 안타깝기도 합니다. 
더구나, 팔각당은 언제나 반겨주는 시간에도 변치않는 감동의 대상입니다. 그래서 시민의 휴식과 재충전의 목적으로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삼성동의 별마당 도서관'을 사례로 현대인이 잠시 멈춰 쉬면서 채워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팔각당은 층고도 높고, 올라가면 초록 공원이 내려다 보이는 뛰어난 전망을 가졌으니 '어린이'를 주제로 한 서적(특히 쉽게 접하지 못하는 독립출판 동화 등)을 모두 모아 누구나 성장을 꿈꾸며 독서하며 쉬다 가는 장소가 되면 어떨까 합니다. 
1010 2020 3030 4040 전체인원50 1

투표기간 2020.05.12. ~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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