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1. 제안접수
    2020.04.16.
  2. 제안검토완료
    2020.04.16.
  3. 50공감 마감
    2020.05.16.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공공재활병원에 기존엔 미비했던 직업재활기능 강화를 더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크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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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 * 2020.04.16.

시민의견   : 0

정책분류건강

본 제안은 시민토론에서 유사제안하기 로 새롭게 등록된 시민제안입니다.

원본 토론
서울에 장애인 공공재활병원을 지으면 어떨까요?

산업재해 이외에 중도에 장애가 발생하는 청년 및 중장년층의 비율이 높은데,

이들에 대한 체계적인 직업재활 시스템이 부재한 상황입니다.

지역사회복귀, 경제생활 복귀 등 장애 이후 자립을 위해 필수적인 직업재활 영역은

현재 의료재활과 연계되지 않고 단절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직업재활을 위한 정책적 개입 시점도 일정 공백상태를 거친 이후(의료적 재활 기간과 상관없이) 

개인의 정보량에 지지 자원에 따라 다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장애발생 이후 자립에 이르기 까지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개인 차원에서는 요원한 사례가 다수인 것이 현실입니다.

장애가 발생한 시점 부터 의료재활과 병행하여

사회적응훈련 등 직업재활의 첫 단계부터 계획을 수립하고 지원할 수 있는 인력과 예산이 필요합니다.

이번 공공재활병원이 이러한 모델의 시작이 되었으면합니다.

'재학 중 불의의 사고로 휠체어 생활을 하게 된 대학생이 동기들과 함께 취업을 하다.'

'휴가 중 장애가 발생한 직장인이 원직장으로 복귀하다'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직업적으로 장애가 발생한 사람들에게 조기에 고용지원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지원하면됩니다.

언제까지나 환자가 아니라 장애를 갖게된 사람입니다. 병원을 나와 사회에서 일하면서 살아가고 싶은 시민입니다.


1010 2020 3030 4040 전체인원50 2

투표기간 2020.04.16. ~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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