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1. 제안접수
    2020.03.10.
  2. 제안검토완료
    2020.03.10.
  3. 50공감 투표 중
    2020.04.09.
  4. 부서검토
    2020.04.09.
  5. 부서답변
    - 요청전

코로나로 인한 신혼여행 휴가 연기 스크랩 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링크

김 * * 2020.03.10.

시민의견   : 14

정책분류기획

안녕하십니까.
올해 5월말 결혼예정자입니다.
결혼은 인생에 한번 정말 축복받는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 시점 코로나 사태에서는 오히려 꺼려지고 민폐처럼 느껴지는게 현실입니다.
본인이 결혼할때는 축복받는 날이지만 현상황에서 남이 하는 결혼식은 민폐라고 하는 현실이
너무나 힘이듭니다.
결혼을 준비하기 위해 식장도 일년전부터 잡고 여러가지 준비를 해왔는데 코로나 사태로 
연기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역시 위약금부터 시작해서 많은 패널티를
감수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에 많은 직장들(사기업,공기업포함) 결혼휴가라도 코로나 종식후 3개월이내 라든지 결혼당해년도에 사용,
코로나 주의단계 하향후 6개월이내 사용등 배려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도 이런 신혼부부에 대한 배려가 없는 직장들이 허다합니다. 공무원도 마찬가지이구요.
이에 서울시에서도 검토 후 정책에 융통성을 발휘 해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누구보다 많은 노력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전체인원500 5050 97

투표기간 2020.03.10. ~ 2020.04.09. D-1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